365밝은안과
닫기
365BRIGHTEYECLINIC

자주하는질문

  • [시력교정수술 후] 초기 회복기에 눈병에 걸리게 되면 어떻게 하나요?

    일단, 가까운 안과에서 눈병치료를 우선적으로 받으셔야 합니다. 눈병은 보통 소염제와 항생제로 치료하므로, 수술 후에 점안해야 되는 안약과 중복되지 않도록 현재 사용하는 안약을 보여 주셔야 합니다.
    눈병에는 원인 바이러스의 종류에 따라 결막에만 염증을 일으키고 사라지는 가벼원 눈병과, 각막에까지 염증을 일으켜 시력후유증을 남기는 심한 눈병이 있습니다. 가벼운 눈병은 당연히 수술결과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심한 눈병의 경우에도 조기에 열심히 치료하면 시력후유증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가까운 안과에서 눈병치료를 초기에 잘 받으셔야 합니다.

  • [시력교정수술 후] 잘 보였었는데 최근에 시력이 떨어진 것 같아요. 왜 그런가요?

    수술 후 시력이 다시 떨어지는 원인은 여러가지인데, 수술전 시력이 나쁠수록 근시재발 확률도 높아집니다. 일단 병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원인에 따라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수술 후 시력이 떨어지는 원인>
    1. 안구건조증이나 각막염에 의한 일시적인 시력저하
    안구건조증이나 각막염을 치료받으면 좋아집니다.
    2. 근시/난시 퇴행(수술 후 3-6개월 이전)
    시력교정을 위해 레이저로 각막의 중심부를 편평하게 깎아놓으면 우리 눈 입장에서는 이것을 외상으로 인식하여 '누가 내 눈을 이렇게 깎아놨지?' 하면서 다시 원래의 상태대로 돌아가려는 세포분열과정이 시작됩니다.
    이로 인해 각막의 중심부가 다시 볼록해지면서 근시가 생기는 것을 '근시퇴행'이라고 합니다.
    3. 근시/난시 진행
    안경을 새로 맞추면 처음엔 잘 보이다가도 1-2년이 지나면 안경은 변함이 없더라도 눈의 굴절력이 변하여 잘 안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안경을 새로운 돗수로 바꿉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수술후 각막모양은 그대로이더라도 눈자체의 굴절력이 변하여 잘 안보이게 될 수 있는데 이것을 '근시진행'이라고 합니다.

    근시퇴행이건 근시진행이건 치료법은 같은데 시력이 변화된 만큼 각막을 추가적으로 더 깎아내는 보강수술을 받으시면 됩니다.
    각막두께 여분만 있다면 대개는 보강수술을 선택하게 됩니다.
    보강수술의 적기는 따로 없으며, 수술후 시력변화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가급적 늦게 하여 한꺼번에 교정하는 것이 좋으며 보강수술비용은 평생무료입니다.

  • [시력교정수술 후] 소염제는 언제까지 넣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수술 후 3~4개월까지도 사용하는데, 수술전에 근시 도수, 각막절삭량, 나이, 일조량 패턴 등에 따라 더 일찍 끊거나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 [시력교정수술 후] 소염제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소염제는 염증제거 및 예방 목적으로 사용하지만, 라섹수술 후에는 염증제거 목적 보다는 '근시재발 억제' 및 '각막혼탁 예방'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소염제 안약에는 가루알갱이가 들어 있으므로 점안하기 전에 흔들어서 사용해야 합니다.

  • [시력교정수술 후] 가끔 소염제 점안을 잊고 못넣을 때가 있는데 괜찮은가요?

    네. 괜찮습니다. 시간을 맞춰서 점안해주면 더 좋겠지만, 간혹 깜빡 잊고 못넣으셨다고 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생각났을 때에 안약을 넣어주시고, 그 이후부터 다시 횟수에 시간에 맞춰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 [시력교정수술 후] 인공눈물은 언제까지 넣어야 하나요?

    수술과 상관없이 눈이 건조할 때는 언제든지 수시로 넣어 안구표면이 항상 촉촉하게 젖어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심해진 안구건조증은 대개 6개월 정도 지나면 많이 좋아지는데 그 이후에도 몸상태나 주변환경에 따라 또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건조함이나 뻑뻑함을 느끼면 언제든지 인공눈물을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인공눈물을 자주 점안하면 의존성이 중독성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는 전혀 무관하므로 얼굴에 로션을 발라주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하시고 안심하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 [시력교정수술 후] 낮에 햇빛 아래에서 눈이 많이 부시는데 왜 그런가요?

    라식이나 라섹수술 후에는 각막표면의 상처 부위에서 빛의 산란과 난반사가 증가하므로 밝은 빛에 더 예민해지게 됩니다. 이것을 ‘광과민증상’이라고 하고, 상처가 회복되면서 증상이 줄어드는데 보통 3-6개월 정도 걸리기도 합니다. 따라서 화창한 날에 불편함을 느낄 경우에는 선글라스를 사용하시길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 [시력교정수술 후] 비행기 탑승 시, 기압이 눈에 영향을 주나요?

    비행기 기내는 지상보다 기압이 낮을 수 있는데, 라식/라섹 수술과는 전혀 무관하므로 안심하셔도 되고, 심지어는 수술당일 장시간 비행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비행기 기내는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눈이 마르지 않도록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어주셔야 합니다.

  • [시력교정수술 후] 밤에 잘 안보이고, 번져 보이는데 언제쯤 괜찮아지나요?

    이것이 바로 야간빛번짐, 야간시력저하, 야간눈부심 등으로 흔히 표현되는 증상으로서 낮이나 밝은 곳에서는 잘 보이는데, 조명이 어두워지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수술 후 3-4개월까지는 누구나 느끼는 증상으로서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호전이 되어 6개월 정도면 대부분 없어지며, 때로는 9-12개월 정도까지도 지속되다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시력회복이 끝난 시기에도 증상이 계속 남아 있을 수 있는 경우
    -고도근시여서 각막을 많이 깎아낸 경우
    -동공이 매우 큰 경우 : 카메라에서 조리개를 활짝 열고 사진을 찍으면 초점이 잘 안맞듯이 동공이 크면 빛의 간섭이 많아져 빛이 번져 보입니다.
    -눈이 많이 건조한 경우 : 이때는 인공눈물을 자주 점안해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 [라섹수술 후] 렌즈 제거 후 상피가 벗겨졌다고 해서 렌즈를 다시 꼈는데...

    라섹수술 후 상피가 어느 정도 아물면 치료용 렌즈를 제거합니다. 그러나 이때의 상피는 완전히 아문 것이 아니고, 단지 각막의 표면만 살짝 아문 것에 불과합니다. 이 새로운 상피가 그 아래부분까지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려면 약 1달 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이 때까지는 눈이 건조하던가, 위쪽 눈꺼풀이 타이트하던가, 눈꺼풀의 안쪽면이 거친 경우엔 눈꺼풀과의 마찰에 의해 약한 부분이 다시 벗겨질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각막짓무름’, 또는 ‘각막미란’이라고 합니다.
    이 경우, 다시 보호용 렌즈를 착용하면 다시 아물지만, 한번 생긴 분은 다시 재발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눈조직이 원래 약하거나 안구건조증, 타이트한 눈꺼풀, 눈꺼풀 안쪽의 거친 표면 등의 기본적인 조건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각막짓무름증을 예방하기 위해선 눈물약을 자주 넣거나, 자기 전에 눈물연고를 넣어 눈꺼풀과 눈사이를 부드럽게 해주고, 여러 번 재발될 때는 보호용 렌즈를 좀 오래 착용한다던가 상피강화 시술을 따로 받기도 합니다.

  • [시력교정수술 후] TV나 컴퓨터 모니터는 언제부터 봐도 되나요?

    TV나 컴퓨터는 언제든 하셔도 됩니다. 단 1시간 정도 하고 나서 5분 정도 쉬어 주는 것이 좋고,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TV나 컴퓨터를 오래 하시면 눈이 쉽게 마르거나, 중간 중간에 인공눈물을 사용하여 눈이 너무 마르지 않도록 해주시면 됩니다.
    또, 정상인의 눈깜빡임 횟수는 1분에 약 10-20회 정도인데, 한곳을 집중해서 볼 경우, 눈깜빡임 횟수가 1분에 1-2회로 줄어 눈물층이 골고루 펴지지 못하고 군데군데 마르는 부분(dry spot)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서 건조감이나 충혈, 염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평소에 안구건조증을 느끼시는 분들은 독서, TV, 컴퓨터 등을 할 때 일부러라도 눈을 깜빡여서 그나마 적은 눈물이라도 안구표면에 골고루 펴질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시력교정수술 후] 선글라스는 언제까지 착용해야 하나요?

    강한 자외선은 근시재발과 각막혼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 후 약 3-6개월 정도까지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잠깐 외출할 때에는 크게 상관없으나, 장시간 야외활동을 할 때, 특히 여름철 바캉스나 겨울철 스키장에서는 자외선이 매우 강하므로 모자나 선글라스 등으로 가급적 차단하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글라스는 색깔에 상관없고, 자외선 차단율이 얼마나 높으냐가 중요합니다. 색만 짙으면서 자외선 차단율은 낮은 선글라스는 오히려 더 해롭습니다. 실내에서의 인공 조명은 자외선이 없으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 [라섹수술 후] 시력은 언제쯤 나오나요?

    치료용 렌즈를 제거한 당일은 렌즈를 제거하기 전보다 오히려 더 흐리게 보이지만, 다음날부터 시력이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보통 0.6~0.7 정도부터 시작하여 1-3개월 정도면 최종 목표시력의 90% 이상에 도달하며, 나머지 미세한 회복이 완료되는 데에는 약 6개월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때까지는 어떤 날은 잘 보이고, 어떤 날은 잘 안보이는 등 반복하면서 서서히 점진적으로 좋아집니다. 특히, 근시나 난시가 심하였거나 상처가 늦게 아무는 성향, 안구건조증 등이 있는 분일수록 더 서서히 회복됩니다.
    시력회복 속도는 라섹의 경우에 특히 개인차가 심한데, 각막을 많이 깎아냈을 경우, 상처가 늦게 아무는 체질, 나이가 많은 경우, 눈이 많이 건조한 경우 등은 회복 속도가 느립니다.

  • [라섹수술 후] 렌즈 제거 후 이물감이 많이 느껴지는데, 언제쯤 괜찮아지나요?

    치료용 렌즈를 착용하고 있는 동안에는 안구조직이 눌려 있어서 렌즈를 뺀 직후엔 울퉁불퉁한 표면 때문에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보통 하루 정도 지나면 눌려진 조직도 원상태로 돌아오기 때문에 증상도 좋아집니다.
    만일, 하루가 지났는데도 이물감이나 걸리는 느낌이 계속 든다면, 눈이 건조해서 그런 것이니 인공눈물을 자주 점안해 보시고 그래도 계속 이물감이 느껴지면, 각막상피의 일부가 벗겨진 것일 수 있으니 병원으로 다시 내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 [라섹수술 후] 저는 정말 많이 아팠어요. 친구는 별로 안아팠다는데..

    통증을 느끼는 정도는 통증감각세포의 숫자나 민감도에 따라 개인차가 심합니다. 사람마다 달라서 통증이 너무 없는 경우는 수술이 제대로 된 게 맞는지, 불안해 하시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통증이 심한 경우는 너무 아팠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통증의 정도와 시력예후와는 전혀 상관이 없으니 안심해도 됩니다.

  • [라섹수술 후] 라섹수술은 왜 아픈가요? 라식은 안아프다던데...

    라섹수술은 각막뚜껑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각막표면 신경이 그대로 노출되어 상피가 노출된 신경을 다시 덮을 때까지 2-3일 동안은 통증이 있습니다. 반면에 각막뚜껑을 만들어 수술 후에 다시 덮어주는 라식수술은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라식수술은 각막뚜껑으로 인한 여러가지 부작용 가능성이 있어, 이것이 통증이 있더라도 라섹수술이 없어지지 않고 더 널리 시행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빠른상담02.878.3650

개인정보수집동의[취급방침]

위로가기